[여기는연천] 알멕스랜드, 키즈카페, 그리고 커피숍, 연천알멕스랜드, 하우스카라반, 임진강, 커피숍2층, 닭도리탕, 둘째기절
연천사는 사람보다 포스팅 더 많이 한듯한..
마지막 연천 포스팅입니다.
바로전주에 다녀왔지만, 사진을 찍어대는 버릇 덕분에
또 다른모습이 보여서 포스팅해요~

여기는 하우스카라반
해지고 저녁8시 정도였어요.
키카 문닫기전에 가자고 시위했는데, 해가 저버렸네유 ㅋㅋ


너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시간이다


열심히 놀라고 했더니
아빠도 열심히 노네요
미친 신아빠,
분명 지금 자기 운동중인게 확실합니다.
애들이 못쫓아가는데 열심히 도망다니네요

결국 애들 방방이에서 뛰다가 바닥 철근에 발바닥 부상으로
키카놀이는 마무리됬습니다.
그렇게 키카가자고 외치던 첫째도, 실컷 뛰고나더니 한시간도 못채우고 땀범벅에 집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샤워하고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일정
지난번엔 못갔던, 임진강에 발담궈보기 입니다.

지난번 카트타고 내려오다가 가이드가 이쪽길로 내려가면 아래 임진강에 들어갈수있다고 하는데, 그땐 시간이 없어서 못갔거든요.
오늘은 아침 짐정리하고 애들이랑 같이 임진강으로 가봤습니다.


경상도사람이라 그런가 임진강이란 단어가
뭔가 뭉클함이 있는데..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말로만 듣던 임진강에 발도 담궈보고..

저쪽으로 20키로쯤 가면 북한이있다던데..


니들는 그냥 똑같은 강물이였겠지.. 라떼는말이야 ㅋㅋ


요 둥둥떠다니는 거품은 어데서 오는건가요..


짧지만 기억남을(나만) 임진강 발담그기를 끝내고
1대에 3,000원하는 레이싱카트를 이번엔 둘째도 같이 탔습니다. 제가 카트를 타는 바람에 사진은 읍네요 ㅋㅋ
그리고 지난번이랑 똑같은 일정인
카페2층에서 능이닭백숙을 시켜서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먹는거 앞에서 잘먹는 이선데 오만진상을 다부리더라구요.
먹는걸 거부하다니..
알고보니 어제부터 너무 신나게 놀았나.. 너무 피곤했나봐요.
애기 쇼파에 인형 안고 앉자마자 잠들었어요 ㅋㅋ

귀욥쥬?


당 충전한다고 카페 베이커리에서 산 빵들사진이네요..
먹물앙버터는 내가 좋아하는 빵~ 폭신폭신 맛있었습니다.

그리구 이서 깨기전에 커피한잔 하면서 찍은 커피숍 사진이예요. 사람도 별로없고, 카페 층고가 2층높이라 사진빨 잘받네요~

아주 좋은 휴양지에 놀러온 기분입니다.


창문에 보이는 오렌지색 띠가있는 건물이 리조트예요.
전 다음에 가게 된다면 하우스카라반은 안가고, 리조트로 갈꺼예요. 커피숍, 수영장, 키카가 전부 여기 모여있어서 리조트가 동선이 좋아요. 방도 크구요~

아직 잠들어있는 이떠ㅋㅋ
이서가 앉아있는 의자는 아기사이즈 쇼파인데요
테이블마다 한개 두개씩 배치되어있어서 굉장히 편하네요 ㅋ
사이즈가 15갤아기한테 딱입니다요
이렇게 1박2일 연천알맥스랜드 하우스카라반 이용후기였어요. 이용후기 이벤트라도 있으면 참여하고 싶네요.
아기들이랑 가서 놀기 딱 좋은곳,
알맥스랜드였습니다.
올해는 그만만나자~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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