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비포크] 올쿡, 숨비포크, 내동생
다커서 만난 동생.
아들들때문에 만났지만 지금은 친구엄마들에
그 아들들이 같은 유치원을 다닐뿐
의미가 바꼈을만큼 맘이 많이가는 친구랑, 동생을
작년에 만났다.
난 서울올라온지 12년이나 되었는데
회사 상사뿐.. 왜 친구가 없냐며 생각했었는데
아들 유치원보내면서 생기게 될줄이야..

든든한 동생 미영이.
얼마전 발작때문에 맘쓰다가 “밥이나 잘먹어라” 시크하게
제주도에서 온 고기를 한박스 주고 간다..



숨비포크
어쩔수없는 상황에 냉동실에서 냉동되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나, 다음날 해동 잘해서 잘구워 먹었다.

그리고, 울릉도 부지갱이?


그외에 올쿡에서 프리미엄수제국 몇가지도 같이
준다.. 친정엄마두 아니고.. 이것저것 막 퍼주는 느낌..

인생을 잘 살았나..
앞으로는 조금 덜 외로워라고 친구들을 보내줬나..
비슷한나이에, 똑같은 나이에 아들들이 있고
전부 성격이 예민하고 똘끼 있는
[미미모]
미모가 쫌 있는 그룹같지만..
미사 미친년 모임 이라는..
아직 만난지 일년은 안됬는데
주말마다보고.. 이번연휴3일은 3일내내 보네 ㅋ
잘살아보자 우리~
잘먹을께,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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