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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원수목원수영장] 금원수목원 당일캠핑 캠크닉

[금원수목원수영장] 금원수목원 당일캠핑 캠크닉


토,일,월요일 3일을 쉬어야 하기에
마지막 월요일, 오늘은 여기 금원수목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갈꺼예요 ㅋㅋ

입구에서 발열체크 하구요
성인 8,000원 , 어린이 7,000원이구요
3세미만 어린이는 무료예요~
오전9시~ 오후6시에 폐장합니다.

비가 오락가락 했던날인데..
예상치 못하게.. 사람이 엄청 많네요?
지난번에 왔을땐 여름이라 더워서 사람이 없었나봐요.
선선하니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탠트도 안가져가고 그냥 타프만치고 돗자리를 폈어요.

이현애미가 준비한 그림그리기..
제 벌칙입니다. 애들이 이것저것 그려달라고 하는데

이안이가 혼자 그린 그림..
뭔가 낚서가 아닌 그림이 보이지 않나요? ㅋㅋㅋ
애미눈에만 보이나 봅니다

역시 아들3명은
아빠들이 같이와야되요.

작은 공 두개로 꺄르륵 꺄르륵
잘놀수있군여

여름에 자리잡았던 윗쪽 공터인데
여기가 잔디가 쫌 더 없어 보이네요.
그래도 넓은 운동장 같은 공간에 애들끼리 어울려 놀기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보이는거 같이 먹구름이 잔뜩이라 중간중간에 비가오면 타프아래로 피하고, 강수량은 그렇게 많지 않고, 해도 안나서 놀기 딱이였습니다.

급출발했지만, 준비한거 보소~
미영이가준 돼지고기도 가지고와서 다 구워먹었그요
박쏘가 가져온 부대찌개도 맛있네요

내 소고기도 가져와서 먹었구요

넌 알콜입니다.
이제 넌알콜만 먹을꺼예요.. ㅠㅠ

우리 둘째는 장난은 심하지만 밖에서도 잘먹어요~
슴미이모가 지난해사준옷, 문신옷이였는데
올해도 잘맞네요. 문신하겠습니다

이렇게 애들은 돗자리에 앉아서 티비보고,
어른들은
의자에 앉아서 쉬면서 먹고,
집에서 18분걸리는 거리였는데요.
12시에 출발해 5시30분까지 하루를 잘 놀았습니다.
하루종일 애들이랑 뛰어놀기 좋아요~
여름보다는 가을이 찐이군요

올해 몇번이나 갔던 금원수목원이였어요~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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