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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게모자] 권상우소라게모자, 둘째, 이모들의 둘째사랑 [소라게모자] 권상우소라게모자, 둘째, 이모들의 둘째사랑 다들 알겠지만, 딸내미를 워낙 좋아해서, 둘째는 딸이겠거니~ 했는데.. 아들.. 그래서 이안이 옷으로 다 물려입히고, 옷을사도 이안이꺼 사서, 이서 크면입혀야지 생각중이라 이서는 항상 뭔가.. 조금 없어(?)보이는 경향이있다.. 그것도 그럴것이, 이안이가 1~2년입던 옷을 받아입으니, 엉덩이도 낡고, 프린트도 희미해지고.. 원래 그런거 아닌가? 내가 둘째면서, 할말은아니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이모(?)들은 이서가 안타갑다고, 생각나면 이것저것 새거를 사준다 오늘도, "이서 씌워야되! 이안이 쓰면안되!" 신신당부하며 받은 귀도리 겨울모자~ 인증샷 찍어서 이모들한테 보내는데 애들은 모자쓰는걸 왜 싫어하는걸까.. 특히 우리애들은 유독 머리숱이 많은관.. 더보기
[리미떼두두] 리미떼두두, 플라워네이비 퀼팅 베스트 S 사이즈 [리미떼두두] 리미떼두두, 플라워네이비 퀼팅 베스트 S 사이즈 구미에 사는 내친구, 이서를 친구딸이랑 한달 차이로 출생하는 바람에 친한 친군데 더 친해진느낌. 애기 낳기전엔, 모든게 걱정이였고, 출산후에는 키우는게 걱정이였고, 복직후엔 워킹맘르로써 1분1초의 힘듦을 함께하는 친구. 친구는 첫째딸, 이서는 둘째아들이라서 그런지 이안이 옷을 많이 물려있는데 좋은거 샀어도 한해지나면 너덜너덜 사실 입을때마다 입은 티는 안난다. 그게 속상한 친구는 올 겨울에도 딸내미 옷사면서 복직선물이라며 슬쩍 이서 옷을 껴서 보냈네.. 이옷은 지난해 선미 이모가 사준 아래위 한벌 베베드피노.. 너무 사진마다 이것만 입혀서 단벌이라며..욕먹고.. 이안이 옷은 그렇게 사면서 이서옷은 안산다고 지랄지랄 ㅋㅋ 선미이모한테 받은 올해.. 더보기
[500일아기] 이서 500일 [500일아기] 이서 500일 우리둘째가 태어난지 500일이 되었어요. 첫째는 100일이다, 200일이다 다챙기고 했는데.. 둘째는 프사바꾸다가 500일인지 알았지 뭐예요. ㅋㅋ 형아 치과진료 가는날이라서 파뤼는 못했지만.. 퇴근하면서 빠바에서 초코케이크 하나사서 왔어요. 숫자초도 집에있는걸로 꼽구요 ㅋ 왕관도 잘쓰고있네욤. 여름에 썬크림도 안바르고 돌아다녀 까만이떠. 태어날땐 너무 하예서, 이안이보다 하얗다 했는데.. ㅋㅋ 밤에 잠잘때도 불끄고 애착 인형만있음 뒹굴거리다가 잠들고, 맘마도 잠들기전까지 잘먹는 이떠, 9개월에 걸음마 시작했고, 15개월에 말을하기시작한.. 첫째였음 엄청난 호들갑떨 이슈들이지만 둘째라 살짝 신기해할뿐이네요 ㅋㅋ 둘째는 첫째의 사랑을 반으로 나누는게 아니라 사랑이 두배가 된다.. 더보기
[11개월아기]돌촬영, 돌잡이촬영 우리 이서가 벌써 돌이 다되어가요. 20년생들은 코로나세대라고들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핑계로 이런저런거 취소하고, 안하고 하다보니 둘째는 성장 앨범 하나 없습니다. 미안하다 아들아~ 코로나 때문이였다고 나중에 변명할꺼야 엄마는 ㅋㅋ 회사근처에 흑백 만삭사진 간단히 남기고 이서 50일 사진도 간단히 남겼던 곳으로 돌사진 찍으로 갔습니다. 머리숱하난 증멜루.. 타고난.. 여자애처럼보였지만, 복건쓰면서 바로 두꺼비 금복주상이 되버렸습니다. 외함미가 만들어준 한복에 허리띠만 하나 빌려서 사진찍었어요. 외함미가 한복만들어 줬다고 하면 다들 부러워 하시네요. 친정엄마는 사랑입니당 10개월부터 걸었던 아긴데 저는 전혀 걷지 못해요~ 라듯이 촬영내내 엉덩이 무겁게 웃지도 울지도 않고 촬영장 잘했어요. 이쁘게 웃어줬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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