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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mJam

아들둘 여름방학 연천 알멕스랜드 물놀이 2박3일 여름휴가

23년 올해도 어김없이
연천 알멕스랜드를 갔다왔다.

어찌어찌 외함미랑,
삼촌 숙모랑 쪼인해서 2박3일..

첫날은 신랑빼고 연천도착하자마자
물놀이, 애들은 물이랑 외함미만 있음, 세상 행복하다.
물론, 나도, 휴가~

둘째는
무조건, 외함미..
붙어서 떨어지질 않아..

보행기튜브 위험하다해서
일반튜브사봤지만.. 이쁜걸로 끝..
이서한테는 무리..

보행기 튜브가 좋아~

이안인 구명조끼만 있음..
수영장을 씹어먹을 수 있다..
하루종일 놀아요..

이안인 물총도 3단으로 업그레이드 됬다.
그만큼 컸다는.. 내년엔 5단인가??

지난해에는 없었던 미끄럼틀 수영장,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아들둘 잘 놀았다~

이때부터였던가..
이안이를 뛰게 만든게.. ㅋㅋ
옛날엔 동석이 날아다니는 사진찍었는데
이젠 아들 시키네..

애기애기해 보이는 7세 아들,
오늘 하루도 잘놀았다.

하루늦게 동석이도 도착하니깐,
내일은 더 잘 놀수있겠지..

수영장 마감할때까지 놀고, 카트타고, 키카도가고,
2층침대에서 잠도 자고..

하루가 빨리갔네..

같이 물놀이해준 삼촌은
이날 처음 “햇빛알러지”를 알게되었다 ㅋㅋ


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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