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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남 솥뚜껑 닭 매운탕] 솥뚜껑 닭볶음탕, 분위기 맛집 [민기남 솥뚜껑 닭 매운탕] 솥뚜껑 닭볶음탕, 분위기 맛집 돌아오는 길에 둥이아빠 추천으로 오게된 민기남닭볶음탕 집입니다. 가지런히 쌓여있는 장작들 워메.. 이게 뭔가요 처음보느느비쥬얼입니다.. 장잘불에 솥뚜껑위에 지글지글 익고있는 닭볶음탕.. 분위기 깡패, 소주부르는 각입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 애들은 어딧나~ 했더니 요렇게 안쪽카운터 같은 곳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매운걸 못먹는 유아들을 위해 음식을 가지고 와서 먹일 수 있게 배려해 주시더라구요. 엄마팀이 먼저, 애들 밥먹이고 놀아주고, 아빠팀이 바톤터치 해주면 엄마팀이 나가서 닭볶음탕을 먹었습니다. 맛은 분위기에, 장작 향에, 그리고 이 정감가는 낮은 욕실의자 덕분에 솥뚜껑이랑 가지런히 쌓여있는 장작 인테리어 덕분에 운치있게 .. 더보기
[할로윈파티] 홍천 하늘바라기 캠핑장 할로윈파티 다이소 [할로윈파티] 홍천 하늘바라기 캠핑장 할로윈파티 다이소 친구들이랑 홍천 하늘바라기 캠핑장에 1박2일로 가기로 되어있었어요. 10월초이긴하지만, 그래도 할로윈 용품도 많이 나와있었고, 애들 추억 만들어줄겸해서, 다이소 4곳 투어 시작했습니다. 요 해골인형이 분위기 메이커 였는데요. 다이소 상일점에서 구매했지만, 몇일뒤 가보니깐 또 안보이더라구요. 다이소 지점마다 판매하는게 달라서, 이때 딱 잘산거같아요. 건전지 넣어야하는 저 해골검도 인기짱이였어요. 다이소미사점이였을꺼예요. 이렇게 다이소4곳, 스타필드하남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에서 몇가지 소품을사서 글램핑하러 홍천으로 떠났습니다. 어뙤요? 해골인형 느낌살죠? 거미풍선이랑, 해골풍선, 호박가랜드는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꺼구요 이외의 모든것은 다이소 제품입니다. 마.. 더보기
[홍천 하늘바라기 글램핑장] 홍천하늘바라기 글램핑장 할로윈파티 5세아이들 [홍천 하늘바라기 글램핑장] 홍천하늘바라기 글램핑장 할로윈파티 5세아이들 저녁이 조금 쌀쌀해질 무렵.. 우리 한달전에 예약한 홍천 하늘바라기 글램핑장에 갔어요. 도착전부터 할로윈파티 준비하느라 일주일동안 무려4곳의 다이소를 들렸었죠. 3시에 입실인데 조금 일찍도착한 우리는 계곡에서 놀수 있다는 말을 듣고 계곡으로 갔어요. 여기 여름에는 수영장도 사용 할 수 있나봐요. 이렇게 중앙에 체크인하는 매점을기준으로 왼쪽으로 이동하면 계곡이 나와요. 아직 입실하지 않은 글램핑장은 사진한장으로 분위기 있네요 글램핑장 내부에는 이렇게 물이 흐르더라구요. 여름에 오면 여기서도 충분히 잘 놀 수 있을꺼같았습니다. 산이보이는 곳까지가면 계곡을 지키는 개2마리가 있어요. 무서워 말고 살짝 피해서 내려오면.. 우와~ 멋진 계곡.. 더보기
[길매식당] 길매식당 글램핑가는중 잣두부구이백반 막국수 [길매식당] 길매식당 글램핑가는중 잣두부구이백반 막국수 하늘바라기 글램핑가는중에 점심먹으로 찾은 길매식당입니다. 사전예약없이 가는길이라 살짝검색했구요. 2인분이상이지만 친구네랑 같이 앉을 수 없어서 잣두부구이백반2인분씩, 막국수2인분 시켜서 앞뒤테이블로 앉아서 먹었어요. 두부구이를 메인으로 먹어보긴 처음이네요. 요렇게 솥뚜껑에 자작자작 끓이면 끝이예요. 생두부로도 먹으니깐.. 밑반찬은 요렇게 나오네요. 음 우리애들 먹을 수 있는건 없어서 차에서 급하게 김을 꺼내 옵니다 ㅋㅋㅋ 눈커지기는.. 먹지도 않을꺼면서 ㅋㅋ 막국수엔 동치미 국물같은걸 살짝 넣어서 비벼먹었어요 막국수가 맛있군요.ㅋㅋ 우리집애들은 김으로 한끼때우고 빨리가던길 가봅니다. 글램핑하기엔 날씨가 어둑어둑 안좋지만.. 그래두 비도안오고 날씨요정.. 더보기
[뽕족] 뽕나무쟁이 족발 뽕족 배달의쏭 [뽕족] 뽕나무쟁이 족발 뽕족 배달의쏭 저녁 퇴근시간 즈음 박쏘가 말을 겁니다. 오늘 집에 몇시에 가냐구.. 이신호는 우리집에 뭐 가져다 준다는 신혼데.. ㅋㅋ 아니라 다를까 배달의쏭이 선릉본점에서 뽕족을 사온다고 밥먹지 말라고 하네요 ㅋㅋ 그냥 집에만 사가도 멋진 신랑인데.. 마눌 친구집 2군데 더 배달을 해줍니다! 배달의쏭! 쏭아빠 만세!! 고기는 잘안먹는 이안이가 족발을 아주 초큼 먹더라구요. 신기해서 동영상찍어 선생님 보여준다니깐 더 신나서 먹네요. 반반이라서 안매운족발은 애들이 먹고 매운족발은 이렇게 쌈사서 먹었습니다. 요즘 밥도 안먹는데 계속 몸무게가 올라간다 싶었더니.. 사진보니 알겠더라구요.. 정신차려 최애나!! 너무 잘먹었어요~ 상일에 맛있는거 있음 배달한번 해줘야 되는데.. 쩝.. 배달.. 더보기
[금원수목원수영장] 금원수목원 당일캠핑 캠크닉 [금원수목원수영장] 금원수목원 당일캠핑 캠크닉 토,일,월요일 3일을 쉬어야 하기에 마지막 월요일, 오늘은 여기 금원수목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갈꺼예요 ㅋㅋ 입구에서 발열체크 하구요 성인 8,000원 , 어린이 7,000원이구요 3세미만 어린이는 무료예요~ 오전9시~ 오후6시에 폐장합니다. 비가 오락가락 했던날인데.. 예상치 못하게.. 사람이 엄청 많네요? 지난번에 왔을땐 여름이라 더워서 사람이 없었나봐요. 선선하니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탠트도 안가져가고 그냥 타프만치고 돗자리를 폈어요. 이현애미가 준비한 그림그리기.. 제 벌칙입니다. 애들이 이것저것 그려달라고 하는데 이안이가 혼자 그린 그림.. 뭔가 낚서가 아닌 그림이 보이지 않나요? ㅋㅋㅋ 애미눈에만 보이나 봅니다 역시 아들3명은 아빠들이 같이와야되요... 더보기
[쥬라리움하남] 쥬라리움하남 키카 종일권 [쥬라리움하남] 쥬라리움하남 키카 종일권 일요일.. 뒹굴뒹굴 거리고있는데 친구가 연락이 왔어요. 이안이서 데리고 쥬라리움가서 하루 때우자~ 저번 신랑들과 쥬라리움에 가서 너무편하게 7시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해서 그런건지.. 애들이 잔뜩 기대하고 있더라구요.. 신랑없이 애들만 데리고 쥬라리움 하남으로 갔습니다. 1층 동물원 벌써 먹이를 사서 토끼랑 거북이한테 나눠주고 있네요. 초큼 늦게 도착했지만 이안이도 먹이주기 놀이에 같이 참여합니다. 요시키 염소?? 지난주는 내 주머니 뒤지고 이서를 뿔로 두번이나 박았다고 하던데 오늘은 앉는 의자에 올라가 쉬랑 똥을 싸네요.. 말썽쟁이! 막내 이서는 슴미 이모가 사준 옷을 첫개시 했습니다. 역시 물려받는 옷보다 쌔옷이 좋네요~ 강동유정 친구들~ 둥이랑 이안이~ 지렁이.. 더보기
[리미떼두두] 리미떼두두, 플라워네이비 퀼팅 베스트 S 사이즈 [리미떼두두] 리미떼두두, 플라워네이비 퀼팅 베스트 S 사이즈 구미에 사는 내친구, 이서를 친구딸이랑 한달 차이로 출생하는 바람에 친한 친군데 더 친해진느낌. 애기 낳기전엔, 모든게 걱정이였고, 출산후에는 키우는게 걱정이였고, 복직후엔 워킹맘르로써 1분1초의 힘듦을 함께하는 친구. 친구는 첫째딸, 이서는 둘째아들이라서 그런지 이안이 옷을 많이 물려있는데 좋은거 샀어도 한해지나면 너덜너덜 사실 입을때마다 입은 티는 안난다. 그게 속상한 친구는 올 겨울에도 딸내미 옷사면서 복직선물이라며 슬쩍 이서 옷을 껴서 보냈네.. 이옷은 지난해 선미 이모가 사준 아래위 한벌 베베드피노.. 너무 사진마다 이것만 입혀서 단벌이라며..욕먹고.. 이안이 옷은 그렇게 사면서 이서옷은 안산다고 지랄지랄 ㅋㅋ 선미이모한테 받은 올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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