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발작] 두번째 공황발작 의미있던것들이 무의미해짐 무기력함
[공황발작] 두번째 공황발작 의미있던것들이 무의미해짐 무기력함 정확히 화요일저녁 6시10분쯤 숨가픈증상과, 식은땀이 났다. 그냥 핸드폰만 들고 바로 화장실로 갔고, 화장실가서 앉아있음 조금 진정이 됬었는데.. 이번에 오는 애는 아닌거 같더라. 10분지나고 땀은 더 많이나고, 속이 울렁거리고, 토하기 시작.. 그리고, 왼팔부터 찌릿찌릿 마비증상, 오른팔도 찌릿찌릿.. 안돼겠다. 문만열고 나가면 사무실이고, 내자리엔 차키가 있고, 차안엔 오늘 낮에 병원에서 받아온 약이 있는데.. 그조차 움직일수 없더라.. 사무실에는 전화 할 사람이 없었고 집에있는 동석이한테 회사주차장으로와서 내차안에 약을 가져다 달라고 전화를했다. 20분이지나고, 30분쯤 지나니 식은땀이 조금 덜 나더라. 그래서 사무실로는 안들어가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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